쿠팡, 1분기 12조 매출에도 적자 전환…개인정보 유출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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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1분기 12조 매출에도 적자 전환…개인정보 유출 여파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따른 고객 보상과 물류 네트워크 비효율이 수익성을 끌어내리면서 4년3개월 만에 최대 규모의 분기 손실을 냈다.

쿠팡 모회사 쿠팡Inc가 6일(한국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1분기 연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은 85억400만달러로 전년 동기 79억800만달러 대비 8% 증가했다.

고객 1인당 매출은 300달러, 약 43만9540원으로 전년 동기 294달러보다 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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