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수술 중 진단 시간 4분의 1로 줄인다…보라매병원, 새 기술 임상 가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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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수술 중 진단 시간 4분의 1로 줄인다…보라매병원, 새 기술 임상 가능성 확인

뇌종양 수술 현장에서 종양 여부를 기존보다 훨씬 빠르게 판별할 수 있는 기술의 가능성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확인됐다.

연구팀은 CLE 영상을 분석하는 AI 진단 모델도 함께 개발했다.

변윤환 교수는 "뇌종양 수술에서는 수술 중 종양의 특성을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하다"며 "이번 연구는 공초점 레이저 현미경을 통해 기존 검사보다 빠르게 진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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