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20대1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12명의 대학생들은 6개월 동안 야구에 대한 높은 열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카드뉴스, 영상, 디지털 기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했다.
12명의 서포터즈는 콘텐츠 아이디어 기획, 개인(조)별 회의, 콘텐츠 제작, 프로야구대상 오프라인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했다.
기사 작성과 선수 인터뷰 등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을 하게 돼 영광이었다"라며 "여러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기획하고 제작하는 과정을 직접 겪음으로써 성장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민지 서포터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스스로 성장을 거듭해 나갈 수 있었던 활동"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