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220억 탔는데'…세계 1위 테니스 여제, 메이저 대회 보이콧 시사…"상금 분배 불공평, 이게 유일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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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220억 탔는데'…세계 1위 테니스 여제, 메이저 대회 보이콧 시사…"상금 분배 불공평, 이게 유일한 방법"

세계 랭킹 1위 테니스 여제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천문학적 상금을 벌고도 메이저 대회 상금 배분 구조에 공개적으로 반기를 들었다.

선수들의 권리를 위해서는 메이저 대회 보이콧까지 불사하겠다고 밝혀 파장이 커지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5일(한국시간) "테니스 랭킹 1위 사발렌카는 지난해 1100만 파운드(약 220억원)의 상금을 챙겼음에도 불구하고 상금 문제로 윔블던을 비롯한 그랜드슬램 대회를 보이콧하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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