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중부에 있는 한 탄광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9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5일(현지시간) 콜롬비아 국가광업청 발표에 따르면 전날 오후 수타타우사시 '라 시스쿠다' 광산에서 발생한 폭발로 지하 600m 깊이에서 작업 중이던 15명 전원이 죽거나 다쳤다.
지난 2023년 3월에도 폭발 사고가 발생해 21명이 사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