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이 야구 선수 은퇴 후 방송인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현실적인 고민과 수입 공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강창민과 황재균은 규현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황재균은 선수 시절보다 7kg을 감량한 근황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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