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에서 김다영이 결혼과 동시에 퇴사를 한 이유를 전했다.
이에 김다영은 "연애할 때 시간을 많이 못 보냈다.남편이 너무 바빴다.이 스케줄이면 신혼 생활을 못 할 정도더라.평생을 봤을 때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한정적이지 않냐"고 했다.
김다영은 "(퇴사를 한 것에 대해) 저는 만족한다.퇴사 후에 데이트도 많이 했고, 남편과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서 좋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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