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청와대를 아이들의 놀이터로 개방하고, 소외 지역 및 다문화 가정 아동들과 만나 "매일이 어린이날처럼 느껴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청와대 초청 행사는 청와대 복귀 후 처음으로 열린 어린이날 행사로, 인구소멸지역 및 다문화가정 아동을 비롯해 이 대통령 부부와 특별한 인연을 맺었던 희귀질환 환우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식 행사 이후 이 대통령 부부는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을 깜짝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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