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365일이 매일 어린이날인 사회 만들겠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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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365일이 매일 어린이날인 사회 만들겠다"(종합)

“1년 365일이 매일 어린이날처럼 느껴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104번째 어린이날인 5일 이같이 밝히며 청와대 초청 행사와 서울 어린이대공원 깜짝 방문으로 하루 종일 어린이들과 소통했다.

“어떻게 대통령이 됐느냐”는 질문에는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며 대통령은 국민이 맡긴 자리”라며 “성실히 준비하고 노력하면 누구나 될 수 있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가 어린이들의 웃음으로 가득 찼다”며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고 공정한 기회를 바탕으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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