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매체가 한국의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우버컵) 우승 소식을 전하면서 한국을 남한으로 표기했다.
해당 기사를 보면 매체는 한국을 '남한'으로 일관되게 표기했다.
자유시보 뿐만 아니라 대만 방송사에서도 한국을 '남한'으로 지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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