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고가 에이스 윤예성(18)이 버틴 인창고를 꺾고 2회전에 진출했다.
이날 경주고는 인창고 에이스이자 2027시즌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 유력 후보로 손꼽히는 윤예성(5.1이닝 2안타 1볼넷 9탈삼진 1실점)을 상대로 2회말 먼저 득점해 기선을 제압했다.
5.1이닝을 5안타 2사사구 4탈삼진 4실점(3자책점)으로 막은 김장환이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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