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의 자리를 탈환한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금의환향했다.
안세영(삼성생명)을 비롯한 대표팀은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를 마치고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한편 남자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3위에 그치며 아쉽게 탈락했으나, 여자 대표팀이 올해 초 아시아단체선수권 사상 첫 우승에 이어 우버컵까지 제패하며 한국 배드민턴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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