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의 성골 유스 필 포든이 재계약을 목전에 두고 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이자 공신력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5일(한국시간) "포든은 맨시티와 새로운 장기 계약에 대한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함에 따라 구단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2027년 6월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는데, 맨시티는 포든에게 재계약 제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변함없는 믿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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