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대표적인 휴양지 보홀 알로나 비치 인근에서 '독도 카페'를 운영 중인 한인 부부가 해외에서 독도를 알리는 '독도 히어로' 세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이번 3호 주인공으로 발탁된 엄상현·박진화 씨 부부는 필리핀 현지에서 4년째 독도 카페를 운영하며 묵묵히 독도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서 교수는 "해외 곳곳에서 우리 독도를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는 숨은 영웅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필리핀 보홀을 방문한다면 꼭 한번 독도 카페에 들러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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