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벌인다.
월드컵 조별리그 1, 2차전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는 해발 1571m에 달하는 고지대다.
이어 18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사전캠프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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