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고객과 구성원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으며 더욱 신뢰받는 회사로 만들어 갈 것이다.”.
정재헌 SK텔레콤 CEO는 5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 본사에서 구성원 가족 350명을 초청해 어린이날 기념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구성원 가족 초청 어린이날 행사는 2016년부터 노사가 함께 이어온 대표적인 가족 친화 프로그램으로, 자녀들이 부모의 일터를 경험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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