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호의 마지막 평가전 상대가 엘살바도르로 정해졌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사전캠프 훈련과 이 기간 치를 두 차례 평가전은 고지대 적응에 초점이 맞춰진다.그런 부분에 중점을 두고 평가전 상대를 물색했다"고 설명했다.
홍명보호가 조별리그 1, 2차전을 치르고, 베이스캠프도 차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는 해발 1천571m 고지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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