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환경사업처 직원들은 시설 내·외부 환경 정비와 화장실 대청소 등 전반적인 위생 환경 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직원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생명의 집' 관계자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감사와 칭찬의 뜻을 전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한편 신경철 사장은 "공사의 전문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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