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정규시즌 4차전을 소화한다.
아데를린이 이날 1군 엔트리 등록과 함께 곧바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이범호 감독은 "영상을 통해 아데를린을 많이 봤다.멕시코 리그에서는 잘 쳤던 선수"라며 "적응할 시간은 필요하겠지만, 아시아 야구를 경험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고려해서 아데를린을 영입하게 됐다.잘 쳐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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