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남지사 후보들이 나란히 아동 관련 공약과 메시지를 내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이의 내일, 경남의 미래를 준비하겠다"며 아동 정책 3대 패키지 공약을 발표했다.
현직 경남지사인 박 후보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어린이들에게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잃지 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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