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승' 유현조, 여자골프 세계랭킹 45위로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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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승' 유현조, 여자골프 세계랭킹 45위로 점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에서 2026시즌 첫 승을 수확한 유현조가 세계랭킹 50위 안에 재진입했다.

유현조는 5일(한국시간) 발표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8계단 상승한 4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KLPGA 투어 대상을 차지한 유현조는 올해 세계랭킹 38위로 시작했으나 2월 초 40위 밖으로, 지난달엔 50위 밖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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