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일까지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를 개최한다.
'세종이 열고, 여주가 빚은 도자의 시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단순 관람형 축제에서 탈피, 관람객이 직접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참여 축제'로 전환한다.
관람객들은 장작 가마에서 도자기가 구워지는 현장을 볼 수 있으며, 92개 도예업체가 참여하는 홍보판매관과 청년도자관을 통해 여주 도자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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