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행사인 '디스플레이 위크 2026(SID 2026)'에서 나란히 차세대 기술을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주도권 경쟁에 나섰다.
대표적으로 3000니트 고휘도와 BT.2020 96%를 지원하는 '광색역 기술'을 비롯해 500PPI(1인치 당 픽셀수) 고해상도 '유기 포토다이오드(OPD)' 기술에 사생활 보호 기술인 플렉스 매직 픽셀(FMP)이 결합된 제품을 처음 공개한다.
LG디스플레이, 3년 만에 차세대 기술 '3세대 탠덤 OLED' 최초 공개 LG디스플레이는 '내구성과 전력 효율'을 앞세운 OLED 진화 전략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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