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세계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가 주최하는 ‘디스플레이 위크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신기술을 선보인다.
◇삼성D, 혈압·심박수 측정하는 ‘센서 OLED’ 등 혁신 기술 소개 삼성디스플레이는 3000니트 고휘도에 BT.2020 96%를 지원하는 광색역 기술(BT.2020-96)을 적용한 스마트폰 OLED 기술인 ‘플렉스 크로마 픽셀’을 최초로 공개한다.
◇LGD, 1.5만시간 버티는 차량용 3세대 탠덤 OLED 공개 LG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에서 기존 대비 소비 전력은 18%, 수명은 두 배 이상 향상된 ‘3세대 탠덤 OLED’ 기술을 최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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