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슈가글라이더즈, 핸드볼 여자부 최초 3년 연속 통합 우승… MVP는 강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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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슈가글라이더즈, 핸드볼 여자부 최초 3년 연속 통합 우승… MVP는 강은혜

SK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여자부 최초 3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펼쳐진 신한 SOL 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삼척시청을 30-25(14-17 16-8)로 제압했다.

SK슈가글라이더즈를 통합 우승으로 이끈 김경진 감독은 "여자부 최초로 통합 우승 3연패를 달성해서 너무 기분 좋다.선수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자기 역할을 잘 해줘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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