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2024년 한국의 실노동시간 1,859시간을 2030년까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1,708시간) 수준인 ‘1,700시간대’로 낮추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보고서는 “주 40시간제 시행 이후 추가적인 노동시간 단축을 위해 근로기준법을 개정한 결과, 연간 평균 노동시간이 2017년 1,996시간에서 2024년 1,859시간으로 137시간 줄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그간 우리나라 연간 노동시간 감소는 대부분이 주 40시간 초과 장시간 근로 비중 감소에서 비롯됐다”면서 “과거에 비해 장시간 노동 비중이 대폭 감소한 현재, 추가적인 단축 노력 없이는 감소세가 지속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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