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간판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부상 회복 기간 중 여자친구인 배우 에스터 엑스포시토와 함께 이탈리아 여행을 떠난 사실이 알려지면서 헌신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런 상황에서 음바페가 여자친구와 함께 이탈리아 사르디니아에서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전해지면서 곱지 않은 시선이 쏟아졌다.
레알 마드리드가 에스파뇰을 2-0으로 꺾은 뒤, 아르벨로아 감독은 음바페의 휴가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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