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지난 4월 우크라이나에서 교전으로 확보한 영토보다 잃은 면적이 더 넓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AFP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가 한 달 기준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장악한 것보다 빼앗긴 영토가 더 넓었던 것은 2023년 여름 우크라이나군의 '대반격' 시기 이후 약 3년만에 처음이라고 한다.
ISW는 우크라이나군의 중거리 공습, 올해 2월 시작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내 스타링크 단말기 사용 차단, 러시아 당국의 텔레그램 메신저 앱 접속 속도 제한 등 여러 요소가 영향을 미친 결과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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