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대선을 전후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로 활동했던 루디 줄리아니(81) 전 뉴욕시장이 위중한 상태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줄리아니 전 시장이 언제 입원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NYT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전날 밤 올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 글에서 줄리아니 전 시장의 입원 사실을 공유하며 "그는 진정한 전사이자 뉴욕시 역사상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최고의 시장이었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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