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콘텐츠 제작 매체 ‘매드 풋볼’은 4일(한국시간) 21세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고의 선수 24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에 퍼거슨 감독과 동료들, 팬들은 박지성을 ‘언성 히어로’라 부르며 높이 평가했다.
리오 퍼디난드는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아스널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를 초청한 자리에서 박지성을 “맨유에서 가장 저평가된 선수”로 꼽으며 “그가 있으면 팀 전체가 더 잘 돌아갔다.그렇게 뛰는 선수는 처음 봤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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