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를수록 평가는 높아진다…‘해버지’ 박지성, 21세기 맨유 역대 최고 선수 14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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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평가는 높아진다…‘해버지’ 박지성, 21세기 맨유 역대 최고 선수 14위 선정

축구 콘텐츠 제작 매체 ‘매드 풋볼’은 4일(한국시간) 21세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고의 선수 24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에 퍼거슨 감독과 동료들, 팬들은 박지성을 ‘언성 히어로’라 부르며 높이 평가했다.

리오 퍼디난드는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아스널 공격수 가브리엘 제주스를 초청한 자리에서 박지성을 “맨유에서 가장 저평가된 선수”로 꼽으며 “그가 있으면 팀 전체가 더 잘 돌아갔다.그렇게 뛰는 선수는 처음 봤다”고 극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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