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초대장으로 엮인 패륜 사이트 '놀쟈', 엮인 사람 전부 이런 처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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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초대장으로 엮인 패륜 사이트 '놀쟈', 엮인 사람 전부 이런 처벌 받습니다

JTBC 보도에 따르면, 회원 수 50만 명에 달했던 대형 불법촬영물 사이트 'AVMOV'가 경찰 수사로 폐쇄된 이후, 그 자리를 꿰찬 새로운 패륜 사이트 '놀쟈'가 등장했다.

만약 영상을 직접 사이트에 업로드까지 했다면 경합범으로 가중 처벌을 피할 수 없다.

자신이 직접 촬영하지 않았더라도, 불법촬영물을 사이트에 업로드한 유포자 역시 제작자와 동일하게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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