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계 독일인 피아니스트 알리스 자라 오트(38)가 갑작스러운 수술 일정으로 예정됐던 내한 공연을 취소했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오는 8∼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과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정기연주회의 협연자였던 오트가 수술을 받게 돼 출연하지 못한다고 4일 밝혔다.
오트는 당초 서울시향과 함께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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