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은 한국에서 활동하던 시절을 떠올리면서 "솔직히 말하면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되게 힘들었던 부분이 좀 많았다.정신 건강도 안 좋아지고, 전체적으로 되게 건강이 나빠졌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건강이 안 좋아지니까 3개월 동안 죽만 먹고 그리고 공황장애 오고, 팔, 손가락, 디스크하고 다리에 마비가 왔다.얼굴 오른쪽에 갑자기 느낌이 없어졌었다"고 말해 제이를 놀라게 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활동 무대를 미국으로 옮긴 에릭남은 현재 미국의 예능인 '트레이터스'에 출연하는 등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