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유세 중 만난 어린이에게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갑 보궐선거 후보를 ‘오빠’라고 부르라고 한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하 후보가 교육단체로부터 고발당했다.
단체는 “60대, 50대 남성인 이들이 8세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에게 ‘오빠’라고 부르도록 강요하고 재촉한 행위는 아동에게 심각한 수치심과 심리적 압박을 준 사건”이라며 “명백한 아동 인권 침해”라고 주장했다.
정 대표와 하 후보는 문제 발언에 대해 나란히 사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