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통증으로 마운드를 떠났던 한화 이글스 문동주(23)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한화 구단은 "5월 3·4일 양일간 두 군데 병원에서 진단을 진행했다.그 결과 오른쪽 어깨 관절 와순 손상에 따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 과정에서도 문동주의 어깨 상태는 썩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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