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장기 거래 고객을 위한 ‘하나 더 퍼스트(HANA THE FIRST) 손님 세미나’를 열고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나은행과 10년 이상 거래를 이어온 고객을 초청해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 자산관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전문가 강연을 통해 글로벌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자산관리 전략을 공유했으며, 은퇴 전후를 대비한 재무 설계 방안도 함께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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