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4일(이하 한국시간) “퍼디난드가 맨유와 리버풀 경기를 앞두고 캐러가와 불붙은 뒤 강도 높은 반응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그런데 경기를 앞두고 맨유 레전드 퍼디난드와 리버풀 레전드 캐러거가 신경전을 펼쳤다.
경기 후 퍼디난드는 “내가 올린 글에 캐러거가 뭐라고 답했는지 봤나? 정말 가혹하다.난 그저 우리가 골을 넣고 기뻐하는 사진을 올렸을 뿐이다”라며 “난 리버풀을 상대로 몇 골을 넣었지만 내가 넣은 사진도 아니었다.그저 기뻐하는 사진이었다.난 기뻐하는 걸 좋아하는데 그가 날 공격하려고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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