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전세 중위가, 신규·갱신계약 5천500만원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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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전세 중위가, 신규·갱신계약 5천500만원 격차"

임대차 2법(계약갱신청구권·전월세 상한제) 시행 5년째인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갱신 계약과 신규 계약 간 가격 분리가 심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서울 전세 실거래 3만8천246건 가운데 신규 계약(1만7천825건)의 중위 보증금은 5억8천500만원으로 갱신 계약(1만9천166건)의 중윗값인 5억3천만원 대비 5천500만원(10.4%) 높았다.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 124㎡에서는 4월17일 신규 최고가가 20억5천만원으로 1월12일 갱신 최저가(13억6천600만원)보다 6억8천400만원 높은 수준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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