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월 같은 단지·같은 평형에서 신규와 갱신이 모두 거래된 4006개 그룹을 분석한 결과, 격차가 가장 극단적으로 벌어진 곳은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85㎡였다.
갱신권 사용분의 5%룰 보호 거래(평균 인상률 4~5%)와 시장가 신규 거래의 분리가 가장 극단적으로 드러난 사례다.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 85㎡의 경우 거래량이 많은 대단지 특성상 격차는 비교적 작았으나, 신규 중위 12억원과 갱신 중위 10억8900만원 사이에 1억1100만원의 차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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