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는 지난 1일 '서울류(流)'를 주제로 개막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아차산로와 능동로 일대 선형정원 조성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숲에 한정하지 않고 한강둔치와 성수동을 거쳐 광진구까지 약 10km 구간을 선형정원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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