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장 예비후보들이 철도교통 인프라 확충에 대한 공약을 잇달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순욱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장 예비후보는 4일 “위례~과천선과 신분당선의 의왕 연장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시키겠다”고 밝혔다.
김성제 국민의힘 예비후보도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의왕의 철도는 계획이 아니라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며 “이미 시작된 철도망을 반드시 완성해 사통팔달 광역철도 중심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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