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출제 기관인 평가원의 영어 1등급 비율 목표는 6~10% 수준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2월 ‘수능 영어 난이도 조절 실패 원인 조사 결과와 개선 방안’을 통해 영어 출제위원 중 현직 교사 비중을 33%에서 50%로 높이기로 했다.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는 교사들의 참여 비율을 높여 영어 문항이 적정 난이도로 출제되도록 하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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