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여자축구단인 ‘내고향여자축구단’ 39명이 오는 17일 한국으로 온다.
4일 통일부는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오는 20일 수원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AWCL 4강전을 위해 17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20일 오후 7시 한국의 수원FC위민과 4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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