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년 전 한반도 최초 인류가 살았던 연천군 전곡리를 무대로 열린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 개막 3일차 현장엔 구석기 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색색의 ‘전곡리안’ 의상을 입은 방문객들 사이로, 첨단 기술을 접목한 보물찾기 게임이 펼쳐지며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이색 풍경이 연출됐다.
축제 입구에 자리한 전곡리안 의상 대여실과 페이스페인팅 체험부스에는 구석기 축제를 본격 즐기기 전, 몸과 마음을 구석기 시대로 ‘무장’하기 위한 방문객들로 문전성시 이뤄.
엄마 정윤경씨(43)는 “(축제장에) 아이 친구 어머니가 추천해 줘서 왔다”며 “말타기 체험하려면 멀리 가야되고 비싼데 무료로 체험할 수 있어서 좋다”고 소감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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