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중계진, 김혜성에 놀라다 "삼진 너무 많았는데…올핸 확실히 달라, 세게 안 치고 효과적인 플레이"→호수비에도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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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계진, 김혜성에 놀라다 "삼진 너무 많았는데…올핸 확실히 달라, 세게 안 치고 효과적인 플레이"→호수비에도 박수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김혜성이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한 가운데, 미국 현지 중계진은 그의 타격과 수비를 두고 "효과적인 플레이"라며 그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일종의 위플볼 같은 소리가 나는 타구였지만 결과적으로 매우 효과적인 타격이었다"고 덧붙이며, 강한 타구가 아니어도 안타를 만들어내는 김혜성의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

중계진은 "김혜성이 좌측으로 타구를 밀어쳤고, 그 공이 수비수 아래를 빠져나가 선두타자 안타가 됐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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