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큐브 맞추기 성공”…23초 세계 기록 세운 의대생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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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큐브 맞추기 성공”…23초 세계 기록 세운 의대생 유튜버

독일의 의대생이자 유튜버인 톰 콥케가 스카이다이빙 중 루빅스 큐브를 가장 빨리 맞춘 인물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29일(현지시간) 기네스 세계 기록에 따르면, 콥케는 지난 2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모셀베이 상공에서 공중 큐브 맞추기에 도전해 23.333초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콥케는 “땅이 보이지 않아 더 무섭지만, 바람의 영향을 덜 받아 큐브를 더 빨리 돌릴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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