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은 이날부터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단원 김홍도의 전성기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전시를 선보인다.
김홍도의 대표 작품들과 더불어 최초 공개되는 충무공 이순신(1545~1598)의 친필 간찰 등 서예와 회화 전반을 아우르는 50건 96점의 다채로운 작품들로 채웠다.
주제 전시는 박물관이 특별히 선정한 ‘이 계절의 명화’로 단원의 대표작 ‘단원풍속도첩’을 비롯해 ‘기로세련계도’(耆老世聯契圖), ‘노매도’(老梅圖) 등 개인 소장 작품을 특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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