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퍼레이션, '로봇아레나' 정식 오픈…'비참여형 IP' 오프라인 거점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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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퍼레이션, '로봇아레나' 정식 오픈…'비참여형 IP' 오프라인 거점 가동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거물급 단일 IP 집중의 리스크를 넘어 기술과 감성이 융합된 비참여형 IP 비즈니스를 확대하기 위한 오프라인 거점 가동을 본격화한다.

4일 갤럭시코퍼레이션(이하 갤럭시)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로봇 문화 공간 '갤럭시 로봇파크'를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정식 론칭한다고 전했다.

지드래곤 IP를 바탕으로 다방면의 실감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펼치며 2988억 원의 매출을 일궈냈던 갤럭시가, 단일 IP의 한계를 넘어 비참여형 생태계를 거점 공간으로 실체화하며 산업의 기초체력 확장을 꾀하는 행보는 향후 글로벌 시장 내 K-엔터테크의 폭발적인 확장성을 완벽하게 가늠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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