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 기회소득은 예술활동이 지닌 사회적 가치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통해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경기도 대표 문화예술 지원정책이다.
도는 접수 이후 신청자의 소득 수준과 예술활동준비금, K-ART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과의 중복 수혜 여부 등을 심사한 뒤, 7월부터 두 차례에 걸쳐 총 150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도는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예술인의 실질적인 활동 기회 확대에 나서 6월부터는 '예술인 기회소득 확산사업'을 통해 지원금을 받은 예술인들이 공연, 전시, 각종 문화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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