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는 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6차전에 대타로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경기가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난 전준우는 "한번 해내야겠다는 생각이 좀 컸던 것 같다.이걸 계기로 다시 한번 올라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들어갔는데, 그래서 2스트라이크에 몰린 상황에서도 좋은 타구가 나오지 않았나 싶다"며 "치자마자 '됐다'라고 생각했다.
전준우는 올 시즌 29경기 104타수 23안타 타율 0.221, 2홈런, 8타점, 출루율 0.281, 장타율 0.298을 기록하고 있다.예년에 비해 성적이 좋지 않은 편이다.전준우의 부진이 길어지면서 팀의 고민도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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